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 하며 자책했지만, 이제라도 본게 너무나 다행인 미드! 화이트 칼라!


[줄거리] 

화이트 칼라는 위조, 사기 등 지능적인 범죄로 최고인 닐 카프리(Matthew Bomer)가 교도소에서 수감 중 형량 4개월을 남겨두고 탈옥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를 잡은 유일한 FBI 요원인 피터 버크(Tim Dekay)는 다시 닐 카프리를 추적하여 붙잡게 되는데, 닐은 FBI의 화이트칼라 범죄 해결에 도움을 주는 대신 발목에 GPS를 찾고 감옥 밖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요구하게 된다. 이에 피터는 닐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함께 화이트칼라 범죄를 해결하게 되는데...

Matthew Staton Bomer 1977년 10월 11일 미국 출생.

내용도 물론 재밌기도 하지만 이 미드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주인공 닐 카프리의 매튜 보머(Matthew Staton Bomer) 때문이다. 수트와 중절모가 어울리는 남자가 얼마나 멋있는지 이 드라마에서 마음껏 매력 발산을 해대고 있는데, 이걸 보고 어찌 안좋아할 수가 있을런지...

화이트칼라 전까지 그의 필로그래피를 보니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과 '플라이트 플랜'에서의 조연. tv 드라마 '트래블러'와 '척' 등 조연으로 많이 알려지진 않았으나, 화이트칼라에서는 파란 눈동자와 수트를 멋지게 소화해내는 그의 외모와 닐 카프리라는 천재적인 지능을 가진 배역이 완벽하게 들어 맞아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주고 많은 여성팬들을 만들어 주었다. 배역과 인물이 정말 잘 맞아 떨어진 듯.














화이트칼라의 또 다른 주인공 Tim Dekay 미중년 아저씨다. 닐 카프리를 유일하게 잡은 FBI 요원으로 항상 닐과 티격태격 하지만 그와 최고의 파트너쉽을 만들어가고, 닐을 가장 걱정해주고 위해주는, 닐도 유일하게 믿을을 갖는 멋있는 요원이다. 

현재 시즌2 에피소드 9회까지 진행되었고, 지금은 휴방기에 들어갔다. 내년 1월 18일에 다시 시작하는데 그때까지 어찌 기다리라는 건지..ㅜㅜ 

전 이렇게 눈물을 흘리며 기다리지만 아직까지 못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세요.

액션신이 많은 수사물이 아닌 머리를 쓰며 지능적인 수사를 하며 풀어가는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무조건 추천!!!

그리고 잘생긴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추천!!!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에피소드들을 다시보기 하면 닐 카프리에 계속 빠져 있을 예정입니다!!!^^

보너스! 올해 코믹콘에서의 영상이라는데, 닐과 피터의 댄스 실력! 
근데 아가야, 닐과 함께 춤을 추는데 어찌 그런 표정인거니...>.<


Posted by jjangm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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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naver.com/alwntid sm_j 2011.02.04 20:55

    저 꼬마애 표정좀 봐, 처음부터 끝까지 암울하네... 한대 때려주고싶다..... Tim Dekay도 점점 지쳐가고... Matthew Bomer가 열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