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여행할 때 가장 큰 즐거움은 먹거리가 아닐까?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음식들~



향신료도 싫어하지 않고 뭐든 가리지 않는 식성으로 인해

태국만 가면 하루 3끼가 부족할 정도로 많이 먹고 다니게 되는데

그럼 지금부터 내 입맛을 사로잡은 태국 카오산의 국수 모음 시작!


카오산 쿤댕


1. 쿤댕


면이 정말 쫄깃쫄깃 한 국수.

요 면발에 중독되면 계속 생각이 날 수 밖에 없는 국수

마지막날엔 곱배기로 시켜 먹기까지 했다.

(태국의 국수는 양이 많지 않아요 ㅋ)

쫄깃한 면발은 확실히 다른 곳과 큰 차별점.


그리고 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로도 최고인 국수 ㅋ


카오산 어묵국수


2. 어묵국수


어묵과 국수의 만남! 맛있는 어묵이 듬뿍 들어간 어묵국수.

느끼해 보이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고 국물한점 안남기고 싹싹 비우게 만드는 국수다.

어묵국수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어묵!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어묵맛이 일품이다.


카오산 나이쏘이 갈비국수


3. 나이쏘이 갈비국수


여긴 워낙 유명해 처음 태국에 가면 한번씩은 다 먹고 오는 국수가 아닌가 싶다.

나도 처음엔 이 갈비국수가 제일 맛있는 줄 알았는데

이젠 태국에서 여러 국수들을 맛보다 보니

나이쏘이 갈비국수는 나한텐 그냥 평범한 국수가 되어버렸다.

그래도 태국 카오산에 가면 한번은 꼭 먹는 갈비국수.


태국 국수


4. 코사무이 길거리표 국수


국물있는 국수는 많이 먹었기에 국물이 없는 '행' 스탈로 주문

코사이무이 차웽비치 길거리에서 파는 아저씨표 국수

우리나라로 치면 비빔국수

국물없이 먹는 것도 맛있었다. 




방콕 카오산에 가신 다면 위 국수는 모두 꼭 맛보고 오세요!



Posted by jjangm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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