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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MI

2015년, 천천히 블로그로 돌아오는 中 2014년의 절반은 더블린에서, 또다른 절반은 서울에서...그리곤 2015년 새해, 시간 정말 빠르다! 그 동안 블로그가 방치된 이런 저런 이유가 있지만제일 큰 이유는 서울에서의 반녀간의 시간 더블린의 반년만큼 여유롭지 못했다.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빡빡했던 한국에서의 시간이 조금은 힘겨웠던거 같다.(아마 그 다음은 귀차니즘이였겠지만....>. 더보기
[강남/맛집/cafe] 하몽파는 카페 Cafe de Bellota 더보기
Adam Lambert - Better than I Know Myself Adam Lambert Better than I Know Myself Cold as ice And more bitter than a December Winter night Thats how I treated you And I know that I I sometimes tend to loose my temper And I cross the line Yeah that's the truth I know it gets hard sometimes But I could never leave your side No matter what I say Cause if I wanted to go I would have gone by now But i really need you near me To keep my mind o.. 더보기
[Fjallraven Kanken] 칸켄백 클래식 퍼플!!! 맥북이 가방 생겼네!!! 맥북이 가방 생겼음!!! 항상 숄더백에 넣고 다니면서 나의 어깨를 혹사시켰었는데 이제 백팩으로 어깨에 무리 좀 덜 가게 해야지... 칸켄백 사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정말 많은 색상에 고민하고 클래식을 살까 랩탑용을 살까 또 고민하고.... 결국 가격이 좀 더 저렴한 클래식으로 결정!!! 구매대행으로 사서 그런지 파는 곳마다 가격이 다름~ 난 젤 싼곳을 찾아 89,000원 구입...클래식을 더 싸게 파는 곳은 없을듯... 근데 랩탑용이 아닌 클래식으로 사길 잘 한거 같다. 요 안에 맥북이 쏙 들어간다!!! Perfect!!!!! 맥북 사이즈에 딱 맞고 고정도 시켜주고...젤 맘에 드는 부분! 빨리 메고 놀러가고 싶다!!! 더보기
2010년 JJANGMI 그리고 2011년 BrandNew START! 장윤주가 무릎팍도사에서 그녀의 20대는 여행이였다고 말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적이 있다. 2010년 마지막날인 오늘, 나를 돌아보며 나의 20대는 무엇이였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뭐하나 딱히 내세울것 없었고, 내가 누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금의 내 모습을 후회하도록 지내지는 않았다고 내 자신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나의 20대도 배낭하나 짊어지고 여기 저기 다니며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새로운 생각을 갖게되고 성장을 했다고 느낀다. 항상 새해에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고 자신하지만 2011년은 정말 새로운 해가 되어야 한다. 내 자신에게 모든 면에서 한단계 더 성장하는 그런 해로 만들고 또다른 세상에서 배낭을 짊어지고 걷고 있는 나를 만들자! 더보기
[미드] 화이트칼라 (White Collar) - 닐 카프리(Matthew Bomer) 너한테 빠졌어! 왜 진작 보지 못했을까 하며 자책했지만, 이제라도 본게 너무나 다행인 미드! 화이트 칼라! [줄거리] 화이트 칼라는 위조, 사기 등 지능적인 범죄로 최고인 닐 카프리(Matthew Bomer)가 교도소에서 수감 중 형량 4개월을 남겨두고 탈옥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를 잡은 유일한 FBI 요원인 피터 버크(Tim Dekay)는 다시 닐 카프리를 추적하여 붙잡게 되는데, 닐은 FBI의 화이트칼라 범죄 해결에 도움을 주는 대신 발목에 GPS를 찾고 감옥 밖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요구하게 된다. 이에 피터는 닐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함께 화이트칼라 범죄를 해결하게 되는데... Matthew Staton Bomer 1977년 10월 11일 미국 출생. 내용도 물론 재밌기도 하지만 이 미드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 더보기
Maximilian Hecker - Infinite Love Song Infinite Love Song I walk around alone inside I walk around alone at night Breathing your light Holding you tight Rain on my way Rain made my day I can feel you I can see you I can love you I can leave you Where are the days when I was young? Now I’ve got to face reality I’ve got to face the pain 요즘 나한테 위안을 주는 음악 더보기
포스퀘어(Foursquare) 할로윈 뱃지를 받다! 요즘 포스퀘어에서 새로운 뱃지들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는데요, 할로윈을 맞이하여 포스퀘어에서 할로윈 뱃지 2종이 나왔습니다. 새로운 뱃지에다 지역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딸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오랜만에 뱃지 따는 즐거움을 느꼈네요. 할로윈 기념 뱃지 이다 보니 2010.10.29~2010.10.31 기간에만 받을 수 있는 뱃지입니다. Halloween 2010 'Halloween' 이라고 샤우트 하면서 체크인을 하면 바로 뱃지 언락이 되었습니다.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쉽게 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먼저 뱃지를 따고 트위터에 알려드렸는데요, 포스퀘어 유저분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거 같아요. 순식간에 수많은 RT와 멘션들이 오더군요. 뱃지 정보를 빠르게 접하고 알렸다는 뿌듯함! 기분 좋더라구요^^ Spook.. 더보기
맥북 (MacBook) 오던 날! 2010.10.13 드디어 맥북이 도착했다. 어떤 노트북을 살까 고민 고민 끝에 나에게 간택된 맥북! 군더더기 없는 포장부터 디자인까지 너 정말 예뻐할 수 밖에 없어!!! 윈도우와는 다른 맥OS에 적응하느라고 처음 일주일간은 좀 고생했지만 쓰면 쓸수록 새롭고 신기하다! 그런데 이제 갖고 싶은게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 파우치도 일단 맥북보호를 위해 싼걸로 사서 입혀놨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디자인만 보고 있고, 애플 마우스, 키보드 모두 다 사고 싶다 ㅠㅠ 애플은 일단 사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구나 지금은 못 나오게 꾹 누르고 있는 지름신이 언제 어떻게 오련지 무섭기만 하다 그래도 당분간은 맥북 가지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있을듯! 더보기
포스퀘어 가장 갖고 싶은 뱃지와 메이어는? - 2. 메이어(Mayor) 이야기  지난번 뱃지(Badge) 이야기에 이어 포스퀘어의 또다른 재미인 메이어(Mayor)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포스퀘어에서 말하는 메이어(시장)란 특정 장소나 위치에서 체크인을 가장 많이 한 사용자에게 메이이란 지위를 부여하고 그 장소/위치에 대한 편집 권한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단, 메이어가 되기 위해서 프로필에 꼭 사진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체크인만 가장 많이 하면 메이어가 될 수 있으니 뱃지를 따는 것보다는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렵지 않을까요? 본인의 집같이 대부분 혼자 체크인을 하는 장소라면 메이어가 되는건 너무나 쉽겠지요. 하지만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면 'oo 메이어를 뺏겼어요' 또는 'oo 메이어를 다시 되찾아 왔어요' 라는 트윗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많은 분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