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orld Tour/'11 Spain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바르셀로나] 가우디 흔적을 찾아! 까사바트요(Casa Batllo) 까사밀라와 까사바트요 두군데 모두 가본 결론은! 두곳 모두 가우디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참신함,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곳임에는 분명하지만두곳 모두 둘러 보기엔 입장료가 만만치 않다. 까사바트요 (Casa Batllo)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바르셀로나] 가우디 흔적을 찾아! 까사밀라(Casa Mila) 까사밀라와 까사바트요 두군데 모두 가본 결론은! 두곳 모두 가우디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참신함,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곳임에는 분명하지만두곳 모두 둘러 보기엔 입장료가 만만치 않다. 까사밀라 (Casa Mila)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4일차/바르셀로나] 하루종일 가우디와 함께한 하루!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3일차/발렌시아] 예술과 과학의 도시 발렌시아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2일차/발렌시아] 오렌지에 반해버린 도시 발렌시아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1일차/그라나다] 또다른 매력의 알함브라 궁전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0일차/그라나다] 잊을 수 없는 그라나다의 야경과 타파스 투어 네르하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그라나다로 이동했다. 안달루시아 지방은 버스가 워낙 잘 연결되어 있어 이동이 수월하다.또한 버스로 이동하며 보이는 차창밖 풍경이 너무 좋아 지루하지도 않다. 그라나다에서는 한인민박을 예약했는데, 위치도 너무 좋고 주인 언니도 너무 상냥해서 하루만 머무르기 아쉬웠던 곳이였다. 내가 묶었던 곳은 여기!에스뻬란싸 http://cafe.naver.com/esperanzaje 그라나다 거리를 걷고 있는데 반가운 사람을 만나다!톨레도와 마드리드에서 함께 어울렸던 사람을 다시 그라나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그전에 세비야에서도 우연히 만났었는데...ㅋㅋㅋ)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서 우연히 계속 만나니 정말 반갑다.안달루시아 지방은 도시들이 크지 않아서 여정이 비슷하니 계속 마주치게 ..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10일차/프리힐리아나] 안달루시아 지방의 하얀 마을 프리힐리아나 네르하를 떠나기 전 네르하에서 가까운 프리힐리아나에 들렀다. 미하스에서 짐을 맡길곳을 찾지 못해 그냥 지나쳤기에프리힐리아나는 꼭 들러보고 싶어 묶었던 숙소에 짐을 맡아달라고 하니시에스타 시간엔 문이 잠기니 짐을 찾고 싶으면 그전에 오라고 신신당부 한다. 스페인 사람들 정말 철저하게 시에스타 시간을 지키더라는.... 아무튼 그렇게 도착한 프리힐리아나.information 표지부터 너무 귀엽다. 그리고 정말 하얗다 ㅋ온통 하얀 건물뿐. 하얀 건물사이 틈틈이 이렇게 놓여있는 꽃화분들.요런 것들이 이 하얀 마을을 더 빛나게 해주는 거 같다.요런게 없고 하얀 건물만 있었으면이렇게 관광객들이 찾아오지도 않았겠지? 창문과 벽에 걸린 화분들이 이곳과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안달루시아 지방은 온통 하얀마을이여서 프리힐..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9일차/네르하] 사랑스러운 도시 네르하 더보기
[뜨거운 태양의 나라 스페인][9일차/말라가/네르하] 피카소가 태어난 말라가, 유럽의 발코니 네르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