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VILLE Guest House (포트빌 게스트하우스)

숙박 일정 : 2010.09.04 ~ 2010.09.06 (2박)

Room Type : Double Room 

Rate : 570 THB (with 에어콘/핫샤워)

         (보증금 500 밧 있음)

* 예약 당시 570밧 / 현재 770밧으로 인상됨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건물도 깨끗하고, 
방안, 욕실 모두 깨끗했고, 침대도 편안했다. 
또 매일 침대 시트와 방 청소를 해주어서 더 깔끔하게 
지냈던 것 같다. 

후기에 방이 작다라는 평이 대체적이였는데, 
방은 역시 크지 않았다. 
아래 사진처럼 방에 들어가면 오른쪽에 욕실, 
왼쪽에 침대 두개...남은 공간이 많지 않다. 

잠만 잠깐 자는 곳이기에 방이 넓지 않아서 
불편했던 것은 없었다. 

포트빌 게스트 하우스 위치는 
카오산 메인 로드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카오산 메인 로드에서 게스트 하우스 왔다 갔다 하는데 
힘들거나 불편했던 점도 없고, 
메인 로드에서 떨어져 있다 보니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것은 당연 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체크아웃 하는 날 짐 보관을 물어보니 안전하게 창고에 잘 보관도 해줬다.

짜뚜짝 시장에 갈 땐 게스트 하우스 바로 옆 버스 정류장에서 3번 버스를 타고 한번에 찾아갈 수 있었다.
이동수단 고민 없이 게스트 하우스 앞에서 버스 타고 가서 정말 편했던 듯. 

태국에 가기전 여기가 어떨지 몰라 2박만 예약했던게 후회될 정도록 570밧이란 가격이 아깝지 않았던 곳이였다. 
단지 8월말까지 예약할 때만 해도 더블룸 1박에 570밧 이였으나, 현재 770밧으로 가격이 오른건 좀 아쉽다. 
그래서 전체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0점!!! (가격이 올라 만점을 못주겠다. >.<)

그래도 깨끗하고 조용한곳을 찾는 배낭여행객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게스트 하우스로 추천!!!!

FORTVILLE Guest House(포트빌 게스트 하우스)



★ 예약 방법

타이나라(http://www.thainara.net/)를 통해서 예약 할 수 있다. 타이나라에서 숙박과 다른 교통이나 투어를 같이 예약하면 1박당 50밧의 할인을 해주었는데
지금도 계속 해주나요? (전 그래서 1박에 520밧에 예약)

★ 포트빌 하우스 찾는 방법!

태사랑 지도에서 파쑤멘 요새를 찾아 가세요.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유소 바로 옆으로 찾기 쉬워요.




Posted by jjangm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Green House


Green House 

website (booking) : http://www.motelgreenhouse.com/

Address : 5-F Champagne Court, 44-66 Carnarvon Road, Tsimshatsui, Kowloon

Contact No : 852 2191 9398



한인 Guest House, 그린 하우스

 

숙박 일정 :

  - 2007.07.26 ~ 2007.08.01 (6박)

  - 2009.09.04 ~ 2009.09.06 (3박)

Room Type : Twin Room
Rate : $450 (홍콩 달러) 

 

두번을 찾아간 곳.

 

일단 침사추이 내에 있는 숙박 시설이기에 홍콩 여행을 할때 교통도 편리했고, 침사추이에서 늦게까지 놀아도 숙소 들어가는게 부담이 없었다. 걸어서 다닐 수 있었기에!

 

두번째 다시 찾아간 이유도 역시 침사추이 안에 있었고, 첫번째 방문 시에 매우 만족했었기에 다른곳을 아예 알아보질 않았다.

 

또한 각 방에 개인 화장실이 모두 붙어 있기에 공용으로 쓰는 도미토리에 비교했을 때는 훨씬 편하긴 하다. 대신 공간은 굉장히 좁다.

 

맘에 든점

 

한식 아침 식사. 꼬박 챙겨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침이 참 맛있었다. 현지 음식을 잘 먹고 다니지만 아침에 한식으로 배를 든든히 하고 나가면 기분이 좋았다. 발마사지. 첫번째 그린 하우스에 갔을 때 여기서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해준 발마사지는 정말 최고 였다. 마사지샵에서 받던 금액과 똑같이 받으시고 시간은 한시간 꽉 채워서 정말 정성스럽게 해주셨다. 하루종일 걸어서 퉁퉁 부은 내발이 밤마다 발마사지로 붓기가 쏙 빠지고, 다음날 가볍게 다닐 수 있게되 발마사지를 안받을 수 없었다. 또 매일 밤 자기전 침대에 누워서 받으니 샵에가서 받는 것보다 100배는 더 나았다! 두번째 갔을 때는 발마사지는 물어보질 않아서 지금도 계속 하는지는 모르겠다.


아쉬운 점

창문. 

창문이 없는 방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긴 했다. 그밖에는 별로 생각나지 않음.


--------------------------------------


호텔에서 묶는 여행에 익숙하다면 도미토리나 게스트 하우스에서 자는건 당연히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일단 개인 공간도 좁고 여럿이서 함께 생활하기에 조심히 해야 되는 부분도 있기에 편하지 않는건 당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처럼 정말 여행가서 숙소에서 잠깐 잠만 자고 나오고, 숙박비 줄여 다른 곳에 쓰자라는 정신이 강하면 이정도 게스트 하우스는 정말 최고의 조건이다.

Posted by jjangm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