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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2 데이브레이크(Daybreak) 2집 Aurora
데이브레이크(Daybreak) 상세보기

데이브레이크를 처음 알게 된건 이지형과 데이브레이크가 함께 공연한 [AURA 봄소년의 어쿠스틱] 공연에서 였다.

이지형은 홍대원빈으로, 또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불러 이미 유명세가 있어 알고 있었지만,

데이브레이크는 그날 공연으로 처음 알게됐고, 

이 밴드를 알게 된 그 순간부터 난 팬이 되버릴 수 밖에 없었다.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은 신나고, 유쾌하고, 깔끔하고, 싱싱하고, 상큼하고...

라이브 공연에선 관객이 무얼 좋아하는지 알고 그들만의 무대를 만들줄 아는 밴드.

라이브 공연에서 밴드의 진가가 10000% 발휘 되는거 같다. 


처음 데이브레이크를 알았을 땐 보컬 이원석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공연 사진 70% 이상이 이원석 사진 뿐이였더라는...)

이젠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차츰 알아가기 시작했다. 알면 알수록 친근하고 매력 있는 밴드임이 분명하다.


그런 데이브레이크의 2집이 드디어 발매 됐다!


Daybreak 2집 aurora














두둥~!!!! 
2010.08.05 데이브레이크 2집 aurora 발매!!!



 데이브레이크 2집 aurora 전곡 미리듣기 (YouTUBE)

2집 타이틀곡인 '들었다 놨다' 처럼 앨범을 듣다 보면, 듣는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한다.

흥겨운 곡부터 감미롭고 쓸쓸하기도 하지만 끝까지 그들의 유쾌함을 잃지 않는 앨범이다. 


Daybreak 2집 aurora

01. aurora ~ 새벽의 빛
02. fantasy
03. 들었다 놨다
04. 머리가 자란다
05. 불멸의 여름
06. turnaround
07. 가을, 다시
08. 꿈 속의 멜로디
09. rock & roll mania
10. 에라 모르겠다
11. 세상이 부르는 노래 





한곡 한곡 버릴게 없을만큼 다 좋지만, 그중 특히 좋아하는 곡!

1. [들어다 놨다] 좋다, 팝콘에 이은 흥겹고 유쾌한 타이틀 곡. 정말 신난다. 

쫄깃해진 심장이 나 어쩌면 좋아~

쫄깃해진 심장이란 가사 너무 마음에 든다. 귀에 쏙쏙 들어와~
빨리 이 곡을 직접 라이브로 들어야 할텐데....

2. [머리가 자란다] ssam 공연에서 처음 들었을 땐 잘 몰랐는데, 그냥 긴 곡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가을, 다시] 와 함께 가사가 나한테 와 닿는건...내가 나이가 들어서??? >.<


3. [에라 모르겠다] 라이브 공연에서 신나게 함께 불러대던 곡...ㅋㅋㅋ 
정말 공연에서 이 노래 따라 부르는 기분이란...해본 사람만이 알듯...


나머지 곡들도 정말 다 좋다! 버릴게 없어 버릴게!!!


지금은 데이브레이크 2집 aurora 무한 반복 감상 중~ ♬

Day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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