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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2013.11.05 더블린 카페. The Bald Barista 요즘 매일 지나다니는 길에 재밌는 이름의 카페를 발견해서 들러보았다. The Bald Barista 대머리 바리스타가 운영한다는거지?어떻게 카페 이름을 이렇게 지을 생각을 했을까 ㅋㅋㅋ 카페 입구부터 대머리 바리스타의 캐릭터가 딱! 점심 메뉴 가격이 무난하다.그래서 오늘 점심은 이곳에서 해결하기로 결정! 저분이 오너는 아니고 정말 캐릭터랑 똑같이 생긴 분이 따로 있더라는...메뉴도 생각보다 많고, 가격도 다른 카페들과 비슷 비슷한 가격 카페 내부는 특별한 인테리어로 장식된건 아니지만충분히 넓고 편안한 분위기나 왠지 여기 단골될꺼 같다 ㅋㅋㅋ 그리고 한쪽엔 편안한 소파내 앞에서 무언가 굉장히 열심히 읽고 계신 이 할어버지 옆모습이너무 멋있어서 몰래 도촬해봤다 ㅋ 드디어 나의 점심아메리카노 + 스프 + 모짜.. 더보기
2013.10.15 더블린의 특별한 쇼핑센터, Powerscourt Centre 여지껏 내가 이곳을 포스팅 하지 않았었다니....OMG Powerscourt Centre 더블린에서 내가 많이 애정하는 곳들 중의 한 곳으로오늘 급하게나마 막 찍은 사진으로 살짝 소개해보련다^^;;; 이곳은 South Willian St.에 위치한 곳으로예전 포스팅에 소개됐던 Calzone Cafe나 Spice of India와 모두 밀접한 곳이다. 더블린에 처음 왔을때는 전혀 쇼핑센터 같지 않은 입구로 인해들어가볼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는데한참이 지난 후 우연히 들어가자마자 이곳에 반하고 말았다. 이 곳의 자세한 소개는 홈페이지 참고해주세요 ㅋhttp://www.powerscourtcentre.ie/history/번역 귀찮아 ^^;;;;; ※ 아주 아주 간단하고 성의 없게 요약하자면, 18세기에 이름도 .. 더보기
2013.09.13 나만 알고 싶지만 모두가 아는 더블린 완소 카페, FOAM CAFE 사람들이 많은게 싫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나의 완소 카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개해 본다 :D(근데 이미 모르는 사람도 없을듯 ㅋ) 더블린에 온지 열흘도 안되었을 때 나를 이 카페로 처음 인도한스위스 친구 미리암, 이 곳은 그녀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였기에그녀가 더블린을 떠나는 마지막날에도 우린 이 곳에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었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친구들과 자주 오면서 나의 아지트가 된FOAM CAFE 더블린에 온지 얼마 안된 사람이 아니라면아시아 마트인 한성 바로 왼쪽에 위치해있기 때문에누구나 한번쯤은 가봤거나, 이 카페 앞을 지나쳐 가봤을 거다. 반짝 거리는 카페 간판과창문으로 비치는 눈길을 끄는 내부는 그냥 이 길을 지나던 사람들도카페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ㅎ.. 더보기
[강남/맛집/cafe] 하몽파는 카페 Cafe de Bellota 더보기
[홍대 cafe] Ding Dong 딩동  Ding Dong - Traveler's cafe 편안하게 여행 서적 살펴보기 좋은곳! 좌식이라 더 편한한 곳! WiFi까지 완벽! 벽면엔 각종 여행 서적들이 진열되어 있고 맛좋은 French Toast 나도 여행 계획 세우고, 총 10일중 8일간은 대략적인 스케쥴링 OK 이틀간 뭐할지는 아직 결정 못하고... 빨리 여행가고 싶다!!! 더보기